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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3연임 도전 안 한다...10월 임기 마무리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유명순 씨티은행장. 연합뉴스
유명순 씨티은행장.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유명순 씨티은행장이 오는 10월 임기를 마무리한다.

30일 금융권에 다르면 유 행장은 개인적인 결정에 따라 연임에 나서지 않고 현 임기가 종료되는 10월 말 퇴임하겠다는 입장을 사내 메일을 통해 밝혔다.
유 행장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행장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3년 10월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오는 10월 27일까지다.

한국씨티은행은 "은행장 선임 절차에 따라 리더십 공백이 없도록 즉각 후임 은행장 선정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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