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5개월여 만에 1420원대 마감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13거래일째 1400원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31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13.4원 하락한 1424.0원에 주간거래를 끝냈다. 1420원대 종가는 지난 2월 26일(1425.80원) 이후 5개월여 만이다. 지난 14일 이후 13거래일째 1400원대 마감을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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