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제 적용...'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마지막 공공택지로 조성 중인 첨단3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선보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일건설은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아파트를 이달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첨단3지구 내 남은 유일한 민간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첨단3지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와 광산구·장성군 일대 약 362만㎡ 부지에 조성되는 공공택지다. 인공지능(AI) 산업·연구·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이다.
호남고속도로와 국도1호선·국도13호선·빛고을대로 등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오는 2029년 개통 예정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지스트역과도 인접해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0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