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는 이렇게 해야죠" BNK경남은행, 청년 금융교육 실시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2026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
[파이낸셜뉴스] BNK경남은행이 지역 청년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4일 경남은행은 금융역량 강화와 금융정보 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춘 '2026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지난 6월 경상남도와 체결한 '2026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 협약'의 일환으로 경남은행은 거제시 청년센터 이룸, 함안군 청년센터, 창원시 청년비전센터 마산관에 각각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파견해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 공무원 등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청년이 머무는 경남, 금융이 채우는 미래'를 주제로 자산관리와 재무 관리 방법, 금융시장과 투자 기본원칙, 투자 유의사항, 금융제도 활용법, 신용관리 등을 안내했다.
경남은행은 거제시, 함안군, 창원시를 비롯해 고성군, 창녕군, 사천시 등 경남지역 12개 시·군에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순차적으로 파견해 오는 9월까지 지역 청년 총 300여명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진행한 '2025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의 참가자 80% 이상이 교육에 대해 '만족한다'고 대답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바 있다. 경남은행은 지역 청년을 포함해 시니어와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활발히 진행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