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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민주 "국힘, 거짓선동에 형소법 재뿌리기 급급"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파이낸셜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국민 중심 새 형사사법체계가 첫 발을 떼기 전부터 재뿌리는데 급급하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한 대행은 "국민의힘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수사 공백과 사건 떠넘기기가 발생할 거라고 주장하는데 사실과 다르다"며 이 같이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를 평등권 침해라고 왜곡하고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또 "국민의힘은 거짓 선동을 멈추고 피해자 권익보호를 위한 후속 입법과 제도 정비에 협조하라"고 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mail protected]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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