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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잘 할 거야'…전북도 출근프로젝트 추진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북특별자치도청 표지석.
전북특별자치도청 표지석.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일 경험을 지원하는 출근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전북도는 4일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중 하나로 추진하는 출근프로젝트 참여자를 교육하며 본격적인 일 경험 지원에 나섰다.

출근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신규 사업으로 6개월 이상 업무 공백이 있는 '쉬었음 도민' 등 65명에게 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사회연대경제기업 경험에 앞서 현장 적응과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무교육을 마친 뒤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배치돼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고,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유희숙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직무교육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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