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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 의료기관 3곳 선정
치매 환자 치료·관리 지원 구미강동병원·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 미래로병원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2차)에 지역 의료기관 3곳과 의사 3명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의료기관(의사)은 구미강동병원(김두현), 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류성근), 미래로병원(류동근) 등이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치매 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치료·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7월 시작된 1차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 7월부터 전국 92개 시·군·구, 329곳 의료기관, 의사 417명으로 확대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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