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하루 만에 다시 1420원대로···8.0원 하락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8.0원 내린 1424.5원 마감

은행 위변조대응센터 직원이 달러와 원화 지폐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은행 위변조대응센터 직원이 달러와 원화 지폐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5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8.0원 내린 1424.5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달 31일(1424.0원) 지난 2월 26일(1425.8원) 이후 5개월여 만에 1420원대로 내려온 후 1거래일 더 그 수준을 유지했으나 이달 4일 1430원대로 올라섰다. 이날 하루 만에 다시 1420원선을 회복한 셈이다. 종가 기준 1400원대는 지난달 14일부터 16거래일째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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