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올 시공능력평가 22위 기록...부채비율 85%
[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22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는 토건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신인도평가액 등 주요 항목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재무구조 역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산 3조6719억원, 자본 1조9790억원 등이다. 부채비율은 85.54%, 차입금 의존도는 26.26%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