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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수원 1000세대 아파트 정전, 주민 불편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10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에 정전이 발생했다.
6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0분께 수원시 영통구 한 아파트 단지에 정전이 났다. 이 아파트는 12개 동 1000세대 규모로 알려졌다.
폭염 속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밤 사이 일부 주민이 밖으로 나오는 등 불편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여 순차적으로 전력 공급을 재개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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