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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유보라' 브랜드 가치 ↑

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유보라TV' 상반기 조회수 155만회 기록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한 유보라TV의 '유보라 오리지널' 화면. 반도건설 제공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한 유보라TV의 '유보라 오리지널' 화면. 반도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이 유튜브, 웹진, 인스타그램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고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하며 '유보라' 브랜드 가치 높이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채널별 역할을 차별화하여 브랜드 스토리를 유기적으로 확산시켰다.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유보라TV'는 올해 상반기 총 조회수 155만회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으며 주요 롱폼 콘텐츠 7편은 평균 조회수 20만회를 기록했다. 실제 입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거인의 육아(47만6천 회)'와 실수요자 중심의 '유보라 프리뷰·웰컴(35만 회)' 등이 높은 공감을 얻었으며, 부동산 유튜버 '부읽남'과 협업한 '유보라 인사이트' 역시 전년 대비 9.5배 성장했다.
아울러 올해 초 리뉴얼된 웹진 '아카이브 비(ARCHIVE B)'와 대표 콘텐츠 '유보라 라이프'는 실제 입주민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웹진 콘텐츠는 숏폼으로 재가공되어 인스타그램 릴스 조회수 175만 회를 기록했으며 특히 '최홍만 육아일기' 릴스는 140만 조회수와 8만 인게이지먼트를 달성하는 등 중견 건설사로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반도건설은 하반기에도 고객의 일상과 관심사에 기반한 시의성 있는 정보 및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 친화적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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