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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구윤철, 외신 부정평가 반박 "증시 안정화 흐름"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증시 변동성 완화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가지수도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국내 주식시장에 관한 외신의 부정적인 평가를 반박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 부총리는 "한 외신 보도는 한국 증시 투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한국 경제의 성장과 수출, 물가, 소비·기업심리지수 등 실물과 거시지표 모두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앞서 3일(현지시간) '한국도 투자 부적격 국가가 되고 있다(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한국 증시의 극단적인 변동성을 지적했다. 특히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같은 상품이 투자 피해를 키웠다고 지목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견실하고 전례 없는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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