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에코델타시티 품은 부산 강서구...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공급
[파이낸셜뉴스] 부산 강서구 일대에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대규모 주거·상업 인프라가 들어서면서 주거 권역이 확대되고 있다.
부산 강서구는 대규모 산업·물류 인프라와 신규 주거 타운으로 구성된 지역으로 부산항,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산업물류도시, 미음 R&D 산업단지, 부산신항 등이 조성됐다. 신도시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도 명지국제신도시 및 에코델타시티와 접한 신규 공급 단지다. 해당 단지에서 차량으로 이동 시 미음 R&D 산업단지는 약 7분대, 부산신항·국제물류도시·명지녹산국가산단·지사과학산업단지는 약 10분대에 도달한다. 향후 부전~마산전철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이 개통되면 부산 도심 및 인근 시외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스타필드시티 명지 등 대형 쇼핑·문화 시설 이용이 유용하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과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는 서낙동강과 녹산고향동산이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는 수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본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월세 없는 1억 원대 전세로 공급된다. 계약금은 약 900만 원대로 설정되었으며, 2027년 12월 입주 이후 최장 8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어 무주택 자격을 지속 유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