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인천공항 화물기 개조 작업 본격화 추진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여객기가 화물기로 변신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IKCS 화물기 개조시설에서 보잉 B777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IKCS 화물기 개조시설에서 보잉 B777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화물기 개조 시설에서 보잉 777 기종의 화물기 개조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공항은 화물기 개조작업 본격화를 발판으로 국내 항공기 부품 및 장비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화물기 개조 시설에서 보잉 777 기종의 화물기 개조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화물기 개조 시설에서 보잉 777 기종의 화물기 개조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IKCS 화물기 개조시설에서 보잉 B777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6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IKCS 화물기 개조시설에서 보잉 B777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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