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리, 야마하뮤직코리아 아티스트 합류
[파이낸셜뉴스]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야마하 커스텀 Z 색소폰으로 대표되는 관악기 음향 성능을 알리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제이슨 리와 공식 엔도스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트럼페터 성재창·배재혁, 플루티스트 박지은 등 관악기 부문 엔도스먼트 아티스트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제이슨 리가 연주할 야마하 알토 색소폰 'YAS-82Z'는 커스텀 Z 시리즈의 대표 모델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아티스트가 장르의 한계 없이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악기 공급과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기술 서비스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