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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A형 1순위 청약 마감...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오늘까지 정당계약

파이낸셜뉴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파이낸셜뉴스] 전국 민간분양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2100만 원 선을 넘어서며 신규 분양 단지의 가격 상향이 예상되는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 계약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앞서 1순위 청약에서는 전용면적 59㎡A 타입이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가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정당계약 일정을 12일 오후 4시에 마감한다. 해당 계약 절차가 끝난 후에는 부적격 당첨 세대 발생분에 대한 예비당첨자 계약 및 이후 분양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6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와 84㎡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구조 중심으로 배치되며,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및 세대별 창고가 구비된다. 지상 공간은 지상 주차장을 배제하고 조경시설과 산책로,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인근 교육 시설로는 만천초등학교, 강원중·고교, 춘천여고, 한림성심대, 한림대가 위치해 있다. 단지는 대입 농어촌 특별전형 전용 지역에 자리한다.

산업 인프라로는 후평스마트그린산업단지(후평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및 제2거두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 앞 춘천로와 춘천순환로 이용이 가능하며, 경춘선 춘천역 접근이 가능하다. GTX-B 노선의 춘천 연장 계획이 추진 중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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