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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한병도 "주거안정 막는 국힘, 천만 시민 우롱한 오세훈"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파이낸셜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2일 "국민의힘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내일(13일) 본회의 개최와 주택 공급 법안 처리에 협조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주택법, 도시정비법, 공공주택특별법, 노후공공청사법 등 정부의 9·7대책 후속 법안이 1년이 다 되도록 국민의힘의 몽니에 발목잡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그는 "설익은 공약으로 1000만 서울시민을 우롱한 오 시장이 이제는 2031년까지 착공을 추진하는 253개 정비사업에서 총 31만호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또 "국회에서 국민 주거 안정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오 시장이 소속된 국민의힘의 표리부동"이라고 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mail protected]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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