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구윤철 "기업 투자 촉진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주재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속력으로 추진하는 한편 기업 투자가 성장동력 확충과 청년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촉진하고, 창업 열풍을 조성해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7월 취업자 수는 전년대비 10만8000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로 증가했다"며 "그러나 청년, 제조·건설업 등에서 고용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와 역대급 폭염, 일부 지역의 가뭄이 겹치며 고용과 물가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발표하고, 제조·건설업 등 부진업종에 대해서도 맞춤형 고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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