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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추석 선물세트 사전판매…300여종 최대 30% 할인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갤러리아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한화갤러리아 제공
갤러리아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한화갤러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갤러리아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고급 식재료부터 실속형 상품까지 선물세트 사전판매에 나선다.

17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6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정육과 청과, 수산, 건강식품, 델리, 와인 등 300여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북해도산 성게알과 한우, 레드 샤인머스캣, 캐비어, 유기농 올리브오일 등 희소 식재료를 한데 담은 '오색진미 세트'와 프리미엄 한우 세트 등이 있다.

온라인 판매 채널도 확대한다. 갤러리아몰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마켓컬리, 쿠팡 등에서도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상품권이나 갤러리아 모바일 캐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절 선물에 대한 취향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고급 상품부터 가격 부담을 낮춘 실속형 상품까지 폭넓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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