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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공급 시작...177가구 규모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21일 견본주택 공개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이 오는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분양에 들어간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9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 일반분양 물량은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다.

단지 인근에는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및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단지 근처에 위치해 산책과 운동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전 가구 개별창고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약 1.63대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됐다. 분양은 8월 14일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1일 견본주택 공개,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해당지역), 26일 1순위(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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