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온라인몰 전용 소파베드·매트리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신세계까사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온라인몰 전용 상품인 '모드(MODD) 소파베드'와 매트리스 '멜로우(MELLOW)'를 출시했다.
19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모드 소파베드는 소파, 데이베드, 플로어 매트리스 등 세 가지 형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색상은 아이보리와 네이비로 등받이와 쿠션, 본체 커버를 모두 분리해 세탁할 수 있다.
멜로우는 전용 스트랩을 이용해 말아서 보관할 수 있는 롤 타입 플로어 매트리스다. 전 제품군에 흡습성이 좋은 리오셀(텐셀) 원단과 온도 둔감 메모리폼을 적용했다.
신세계까사는 이달 31일까지 멜로우 플로어 매트리스를 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드 소파베드는 다음 달 6일까지 15% 할인하고 리뷰 작성 행사를 실시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제품은 한정된 공간에서도 휴식과 수면 공간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젊은 고객층의 다양한 주거 형태와 생활 방식을 고려한 전용 상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