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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거제 수해 현장 복구 도와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BNK금융은 19일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거제시 장평동과 고현동 일대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 등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매장과 주택 등을 찾아 토사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BNK금융은 임직원 봉사활동과 함께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과 산림청 직원, 이재민 등을 위한 급식차량도 지원한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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