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올원뱅크' 얼굴인증 출국 지원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탑재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출국 절차를 간소화한다. 여권과 탑승권을 미리 등록하면 공항에서 얼굴인증만으로 출국장과 탑승구를 통과할 수 있다.
21일 NH농협은행 인천공항 이용 고객을 위한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NH올원뱅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패스'는 인천국제공항 출국 고객이 여권과 탑승권 정보를 NH올원뱅크에 사전에 등록하면 공항에서 얼굴인증만으로 출국장과 탑승구를 통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농협은행은 스마트패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6일부터 NH올원뱅크를 통해 스마트패스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한항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태영 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 부행장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NH올원뱅크 스마트패스를 통해 출국 대기 시간을 줄이고,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지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