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동아비즈니스포럼, 제78회 정기포럼 열어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1일 부산 해운대 미포끝집에서 개최된 '제78회 동아비즈니스포럼'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 제공
지난 21일 부산 해운대 미포끝집에서 개최된 '제78회 동아비즈니스포럼'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동아대학교는 동문 기업인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동아비즈니스포럼이 최근 제78회 정기포럼 및 친목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에는 포럼 회장을 맡은 허동윤 ㈜상지건축 대표이사와 최규환 동아대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는 이혜영 법무법인 금정 대표 변호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 변호사는 'CEO를 위한 법률: 경영 리스크 방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2부 행사에선 단체 기념촬영과 소통을 다지는 만찬이 열렸다.

허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 포럼의 위상에 걸맞게 회원의 경영 활동과 인생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는 지식 교류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축사를 통해 "격변하는 기술 및 산업 트렌드 속 포럼 회원들이 함께 지혜를 나누며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