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아치형 헤드보드 침대 '탱고' 출시
세미클래식 감성 강조
[파이낸셜뉴스] 에이스침대가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세미클래식 침대 '탱고'를 선보인다.
24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탱고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3개의 아치형 패널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헤드보드다. 반복되는 곡선이 만들어내는 유려한 실루엣이 공간에 자연스러운 리듬감을 더한다. 사이즈는 킹(K)과 라지킹(LK)으로 출시됐다.
컬러는 '블랙'과 '버건디' 두 가지다. 은은한 빛을 머금는 유광 표면과 깊이 있는 컬러감이 어우러져 침대만으로도 공간에 색다른 포인트를 더한다.
패브릭은 클래식한 감성의 하운드투스 패턴 원단을 사용했다. 두 가지 컬러의 실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특유의 감각적인 패턴이 유광 소재와 어우러져 세련된 무드를 연출한다.
또 프레임 백보드 부분을 원목 기둥이 지지하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시각적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탱고와 함께 침실 전체의 통일감을 높일 수 있는 전용 협탁도 선보인다. 슬림한 원형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조형미를 더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탱고를 통해 일상에서도 부티크 호텔처럼 세련되고 안락한 공간을 완성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