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설계는 iM뱅크에서" 시니어 특화점포 'iM연금설계 상담' 실시
[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가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니어 대상 오프라인 점포 접점 확대를 위해 시니어 특화점포에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시행한다.
24일 iM뱅크는 연금시장 확대에 따른 은퇴와 노후설계 필요성이 나날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및 비대면 금융 서비스로 인한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대구 남구에 위치한 iM뱅크 효성타운점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효성타운점 내부에 별도 상담실을 마련해 전문 상담 매니저가 상주한다. 별도 예약 또는 자율 방문을 통해 누구나 상담할 수 있다.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한 고객이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등을 아우르는 연금 자산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iM뱅크의 시니어 특화점포는 시니어 고객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시니어 특화점포 '대봉 브라보점'에 이어 효성타운점이 두번째다. 은퇴 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상담 전문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중심으로 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실버 세대를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효성타운점은 2026년 무더위를 피해 누구나 쉬어 갈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도 개방돼 시니어 친화 점포로 운영되고 있다.
iM뱅크는 "앞으로도 실버 세대 특화 점포 및 고객 친화 지점 운영과 같은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