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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동문 기업인들과 정기포럼
동아대학교는 동문 기업인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동아비즈니스포럼이 최근 제78회 정기포럼 및 친목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에는 포럼 회장을 맡은 허동윤 ㈜상지건축 대표이사와 최규환 동아대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는 이혜영 법무법인 금정 대표 변호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 변호사는 'CEO를 위한 법률: 경영 리스크 방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2부 행사에선 단체 기념촬영과 소통을 다지는 만찬이 열렸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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