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핵심기술 보호가 곧 국가 안보, 대응 체계 철저"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기술 안보는 국가의 산업 경제를 떠받치는 근간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철저한 대비에 나서야 되겠다"며 "다음 달부터는 해외 기술 유출 범죄에 대한 처벌이 한층 강화된다. 이것도 필요한 일이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소를 잃고 도둑을 잘 잡는 것보다는 소를 아예 잃지 않도록 처음부터 외환관을 잘 관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정원과 경찰을 비롯한 관계 기관은 핵심 산업 기술 보호가 곧 국가 안보다라는 자세로 대응 체계를 철저하게 확립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최종근 성석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