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3단 모션 데스크 '뉴 리브로' 출시
[파이낸셜뉴스] 신세계까사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모션 데스크 '뉴 리브로'를 출시하고 서재 및 공부방 가구 라인업을 강화한다.
25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존 리브로의 2단 모션 시스템에서 3단 모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책상이다. 최저 593㎜부터 최대 1253㎜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까사미아는 월넛 컬러의 브루노 시리즈에 신규 선반장도 추가했다. 크기와 기능이 다른 3가지 모듈 구성으로 자유롭게 조립할 수 있다. 수납장, 디스플레이 가구로 활용 가능하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학기와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서재 가구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