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부산대 법전원, KIOST 연구소와 협약
해양법·정책연구소와 인력양성 맞손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법·정책연구소와 해사법무 및 해양법·정책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해사법무 및 해양법·정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운영 및 지원, 관련 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협력, 교수·연구자·학생 등 인력 교류, 해양법·정책 분야 연구기반 조성 및 학술자료·정보 교류 등을 협력한다.
김현수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해사법무 및 해양법·정책 분야의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과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뜻깊은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 연구 기관과의 협력으로 해양 분야 법률·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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