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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백병원, 상설전시관 ‘씽크’ 개소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입원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상설전시관을 개소했다.
부산백병원은 26일 대웅제약, 씨어스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임재관 1층 환자·보호자휴게실에서 '씽크' 상설전시관 개소식을 갖고 내원객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부산백병원은 지난 5월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도입하고 스마트병동을 구축했다.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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