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속보] 금통위, 백투백···기준금리 2연속 인상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2.50%로 떨어뜨린 이후 8차례 연속 이어지던 동결 흐름을 중단시킨 전월(0.25%p 인상)에 이어 다시금 긴축(백투백)이 단행됐다. 3.00%대 기준금리는 지난해 1월이 마지막이다.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다음 회의는 10월이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