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성료
[파이낸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협의회장 강영자)는 26일 부산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철호 동구청장, 김재헌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한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추진현황 공유 △협의회 주요 사업 추진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영자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이 지역 현장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 지속 가능한 평화공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의 적극적인 참여와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또 하반기 추진 예정인 '북(北)작 북작 키친', '평화를 향한 동행', '평화가 일상이 되는 거리, 통일공감 ON' 등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