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사하구 고교 옹벽 무너져…"등산로 이용불가"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29일 오후 8시 3분 부산 사하구의 한 고등학교 옹벽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통제선을 설치해 시민의 진입을 차단, 관할 구청과 교육청에 인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시는 30일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옹벽 일부가 붕괴돼 학교 옆 등산로 이용이 불가하다.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알렸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