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AI 접목 혁신기업 지원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추진
총 1400억 지원
[파이낸셜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에 따라 신설된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트랙Ⅰ'을 추진한다.
31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설된 트랙이다.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혁신 분야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1400억원이다.
시설 및 운전자금이 필요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은 창업 기반 지원자금, 업력 7년 이상 기업은 혁신성장 지원자금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34개 중진공 지역본부나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AX에 나서는 중소벤처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