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야V 클럽 챔피언십' 첫 개최
[파이낸셜뉴스]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의 첫 공식 클럽 대항전인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결선 진출 선수 12명과 사전 초청된 유저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은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컴프야V26 최초의 공식 클럽 대항전이다.
1경기와 2경기를 모두 승리한 '풀스윙'이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이 초대 우승 클럽 자리에 올랐다. 우승 클럽에는 상금 700만원과 게임 재화 등이 수여됐다. 준우승과 3·4위 클럽에도 순위에 따른 상금과 부상이 제공됐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