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광고회사 수상 등 '2관왕'
[파이낸셜뉴스] 단순한 시각적 연출이나 화제성을 넘어, 실제 브랜드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소비자의 구매 행동을 유도하는 ‘마케팅 효과성’이 광고업계의 핵심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토탈 마케팅 에이전시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최영섭)이 세계적인 권위의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인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올해의 광고회사(Most Effective Agency)’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실제 집행된 마케팅 캠페인을 대상으로 전략 수립부터 실행, 그리고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까지 엄격하게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이 중 ‘올해의 광고회사’는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마케팅 성과를 견인한 에이전시에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에 기반한 치밀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조화롭게 구현해 소비자 변화를 이끌고, 광고주의 비즈니스 실적을 대폭 견인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시상식에서 ‘G마켓 캠페인’을 통해 리테일 부문 금상과 커머스 및 쇼퍼 마케팅-디지털 커머스 부문 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그동안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스파이크스 아시아’, ‘애드페스트(ADFEST)’, ‘서울영상광고제’ '올해의 광고상' 등 국내외 유수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입증해 왔다. 이번 에피 어워드 코리아 최우수 광고회사 선정을 통해 감각적인 크리에이티브뿐만 아니라 정량적인 비즈니스 문제 해결 능력까지 겸비한 통합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크리에이티브의 완성도뿐 아니라 사업 수행 역량과 마케팅 효과성이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공식 검증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라며 “향후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통해 광고주의 투자 대비 성과를 극대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협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