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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9월 LPG 공급가격 동결…가정·상업용 프로판 ㎏당 1483원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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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17940)
지난 4월 서울 시내에 한 LPG충전소에 가격표가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1
지난 4월 서울 시내에 한 LPG충전소에 가격표가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E1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따라 이달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을 동결했다.

E1은 이달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483.17원, 산업용은 1489.77원으로 책정했다고 1일 밝혔다. 부탄은 ㎏당 1719.54원이다.

E1은 국내 LPG 공급가격 동결 배경으로 물가 안정 정책을 꼽았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이 t당 40달러 인상됐고 가격 미반영분이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소비자 부담 완화 등을 고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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