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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기아 LPG 차량 충전비 절감" 5만포인트 프로모션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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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LPG가스 충전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시내 LPG가스 충전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E1이 기아와 함께 액화석유가스(LPG) 신차 관련, LPG 충전지원금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아 LPG 차량 이용자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E1 충전소 활용을 늘리기 위한 취지다. E1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기아 K5, K8, 스포티지, 봉고 4개 차종의 LPG 모델을 신규 출고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대상으로 총 5만포인트 상당의 혜택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 시 기아 전국 지점 및 대리점에 마련된 'E1 LPG 충전지원금' 팸플릿을 통해 오렌지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 가입하고, 출고 차량을 앱에 등록하면 LPG 충전 전용 2만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신규 LPG 차량을 오렌지카드 앱에 등록한 후 E1 충전소에서 충전 시 오렌지카드를 제시하면 1회당 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최대 6회, 총 3만포인트까지 제공된다.

총 5만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세한 내용은 기아 지점 및 대리점의 'E1 LPG 충전지원금' 팸플릿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1 관계자는 "앞으로도 LPG 차량 고객의 운행 경험과 만족도를 높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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