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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별 실적점검·대응책 논의"…시·군 주요업무점검 등[양산소식]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지난달 31일 시청에서 김희용 부시장 주재로 올해(지난해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평가지표 담당 부서장 30명이 참석해 지표별 실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대응책을 논의했다. 특히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가중치가 부여되는 지표는 목표 초과 달성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시는 앞으로 매달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 대책보고회와 협업부서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한편 평가 결과에 따른 포상금 지급과 유공 공무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적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양산시, 환경·자원순환 통합 기념행사
양산시는 4일 황산공원 삽량마당 일원에서 환경의 날 및 자원순환의 날 통합 기념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도교육청, 양산시, 환경재단 등이 공동 주관하며 도지사와 도민, 환경 관련 단체·기업,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환경 체험부스, 교육 프로그램,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시는 개최지로서 행사장 운영과 현장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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