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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眞' 김민경, 45세에 엄마 됐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45)이 득남했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72㎏의 남아 정보가 적힌 출산 팔찌 사진을 올리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2024년 결혼한 그는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걸캅스', '살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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