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울산MBC 채리티 클래식' 골프대회 열린다
30일 울산컨트리클럽서..오는 9일까지 참가자 모집
[파이낸셜뉴스] TNC그룹(회장 손영철)은 오는 30일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웅촌로1에 위치한 울산컨트리클럽에서 '2026 울산MBC 채리티 클래식'(사진)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나이스 샷! 당신의 샷이 나눔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 건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에서 240여명이 참여한다.
KLPGA 스타 안신애 프로와 고경민 프로도 참여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사인 물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연다.
총 상금 1500만원의 이번 행사는 웰컴 기프트와 만찬, 행운권 경품 추첨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모아 TNC글로벌(주)와 고려아연, ㈜큐브종합건설, Koentec, (주)무경이 공동 주관하고 후원한다.
이번 나눔 골프대회에 동참할 참가자들은 오는 9일까지 온라인 QR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손영철 TNC그룹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행사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