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직접 뽑았다"...무아스,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 영예
시계·조명·소형가전 아우르는 ‘스마트&심플’ 철학으로 홈스타일링 입지 공고화
[파이낸셜뉴스] 삶의 질을 높이는 홈스타일링 제품과 실용적인 생활 가전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지속되는 가운데, 감성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업 무아스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최고 브랜드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아스(mooas)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홈스타일링 브랜드 부문과 스팀다리미 부문 1위에 동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아스는 홈스타일링 브랜드 부문에서 2024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스팀다리미 부문 역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가리는 이번 평가에서 2관왕에 오른 것은 홈스타일링 브랜드의 디자인 가치는 물론, 소형 의류관리 가전의 기술력과 실용성까지 시장에서 탄탄한 신뢰를 구축했음을 보여준다.
홈스타일링 브랜드로써 무아스는 ‘스마트&심플(Smart & Simple)’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시계, 무드등 조명, 스마트 디스펜서, 소형 가전, 헤어케어 기기 등 주거 공간과 밀접한 다양한 생활 오브제를 선보이며 홈스타일링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간결한 외관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결합한 것이 지속적인 호응의 배경으로 꼽힌다.
스팀다리미 카테고리에서는 소비자 사용 환경을 정밀하게 분석한 세분화 라인업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올해 선보인 ‘파워핏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는 최대 5,000Pa의 강력한 진공 흡입력으로 옷감을 단단히 잡아 별도의 다림판 없이도 한 손으로 간편하게 주름을 펼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와 함께 ‘파워 제트 2 in 1’, ‘슬림’, ‘스윙 핸디’, 휴대성을 극대화한 ‘트래블 프리볼트’ 등 다채로운 모델을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은 무아스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을 면밀히 관찰하고 이를 혁신적인 기능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해결하는 생활 솔루션을 꾸준히 개발해 오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의 탄탄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멕시코 등 주요 글로벌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글로벌 입지도 빠르게 다져가고 있다.
무아스 관계자는 “홈스타일링 부문 3년 연속 선정과 더불어 스팀다리미 부문에서도 2년 연속 수상하게 돼 뜻깊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 공간과 모든 순간에 실질적인 편의를 더하고, 한 차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