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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VIP 의전차량 운영

뉴스1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투입되는 BMW코리아의 VIP 대상 공식 셔틀 서비스 차량(BMW코리아 제공)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투입되는 BMW코리아의 VIP 대상 공식 셔틀 서비스 차량(BMW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BMW코리아는 2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럭셔리 차량 20대를 투입해 VIP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BMW 코리아는 2022년 첫 개최부터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왔다. 올해도 관람객의 이동 과정을 돕기 위해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

프리즈 서울 VIP 멤버는 지정된 주요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 사이를 오갈 때 BMW 7시리즈와 i7 등으로 구성된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VIP 셔틀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와 순수전기 모델 BMW i7은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으로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과 정교하게 조율된 승차감, 직관적인 디지털 편의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뒷좌석에는 천장에서 내려오는 31.3인치 대형 스크린도 갖췄다.

프리즈 서울 행사장에서는 BMW 럭셔리 클래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리즈 서울 2026을 방문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승을 신청할 수 있다.

BMW 코리아는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인 이강소 작가와 협업해 회화와 영상, 드로잉, 모빌리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몰입형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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