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기보, 나이스평가정보와 AI 기반 신용정보사업 추진

이주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권형택 기보 이사장(왼쪽)과 김종윤 나이스평가정보 대표이사가 2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제공
권형택 기보 이사장(왼쪽)과 김종윤 나이스평가정보 대표이사가 2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제공

기술보증기금은 나이스평가정보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기업 특화 기술·신용정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기업에 특화된 신용정보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데이터 기반 신용정보 신사업 공동 발굴 △기술기업 특화 신용정보사업 추진 △기술·신용정보의 데이터 교류 및 공동 활용 △신용 정보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 △신용정보사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 등을 추진한다.

권형택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보가 축적한 기술평가정보와 민간의 기업신용정보를 결합해 기술중소기업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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