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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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안경부속품 제조 공장서 불…소방, 진화 중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일 오후 7시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안경부속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건물 1개동이 불에 탔다.
검은 연기가 발생하면서 30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공장 건물 앞 주택 3가구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50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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