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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양봉장서 70대 벌에 쏘여 심정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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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2일 오후 7시11분께 충북 충주시 가주동의 한 양봉장에서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 A씨가 벌에 쏘여 쓰러졌다.

소방당국은 "남편이 쓰러졌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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