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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건강식 연구의 결실”… 라이프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생식 부문 1위

파이낸셜뉴스

한국·중국·베트남·인니 등 글로벌 소비자 투표 거쳐 대상 브랜드 선정
황성주 박사 연구진의 30여 년 건강식 연구 결실... 생식 넘어 '웰니스 브랜드'로 도약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생식 부문 대상 브랜드로 '라이프밀'이 선정됐다. 라이프밀은 자연의 풍부한 영양을 일상에서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사진=라이프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생식 부문 대상 브랜드로 '라이프밀'이 선정됐다. 라이프밀은 자연의 풍부한 영양을 일상에서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사진=라이프밀

[파이낸셜뉴스] 헬스케어 전문기업 해밀리(Hemily)의 대표 브랜드 ‘라이프밀’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생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라이프밀은 지난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생식 부문 대상 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4개국 소비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했다.

라이프밀은 1997년부터 30여 년 간 황성주 박사와 연구진의 건강식 연구를 집약한 브랜드다. 브랜드 철학인 ‘Lifemeal, 온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는 건강입국(健康立國)의 정신 아래 단순한 가공식품을 넘어 ‘내 몸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지향한다. 그동안 자연의 풍부한 영양을 일상에서 가장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집중해 왔으며, HACCP 기준으로 원물 선별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엄격하게 관리해 왔다. 진공동결건조 공법 시스템으로 원재료 고유의 영양소와 풍미 손실을 최소화한 제품을 선보인 것도 특징이다.

1997년부터 건강식 연구에 매진해 온 라이프밀 황성주 박사. /사진=라이프밀
1997년부터 건강식 연구에 매진해 온 라이프밀 황성주 박사. /사진=라이프밀

최근에는 ‘나의 웰니스 루틴’을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고 생식을 넘어 라이프밀 데일리, 닥터 샐러드, 발효 건강식, 균형 영양식 등으로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바쁜 일상 속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 자기 관리에 철저한 2030 세대, 균형 잡힌 식생활이 필요한 액티브 시니어 등 세대별 맞춤형 건강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유통 채널도 확대 중이다. 온라인 공식 자사몰을 주축으로 주요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유통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젊은 층이 즐겨 찾는 트렌디한 채널로 판로를 확장하며 기존 생식 카테고리를 넘어 토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라이프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30여 년간 건강한 먹거리를 연구하고 전파해 온 황성주 박사와 연구진의 진정성, 그리고 라이프밀을 믿고 선택해 주신 소비자분들이 함께 만든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을 특별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누구나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의 습관으로 안착시킬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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