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취업하려면"…빗썸, 금감원·이화여대 주관 '청년 채용설명회' 참여
[파이낸셜뉴스] 빗썸이 청년 인재들에게 채용 관련 상세 정보를 안내했다.
4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 2일 이화여자대학교 ECC홀에서 개최된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
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국제 컨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으며, 가상자산 거래소를 비롯해 은행, 증권사 등 총 17개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빗썸은 전용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기업 비전과 직무 소개, 채용 관련 상세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빗썸 실무진이 직접 나선 일대일 면담 세션은 학생들의 진로 상담은 물론,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도왔다.
또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학생들에게는 빗썸 대형 팝콘과 특별 굿즈를 소정의 선물로 제공했다.
빗썸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젊은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 역동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거래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빗썸은 지난해 열린 채용설명회에도 참석했다. 당시 참여한 17개 기업 중 가상자산 거래소는 빗썸과 두나무 등 2곳이었다.
[email protected] 임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