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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효리수 성공 데뷔 인증…여전히 탄탄한 몸매 [N샷]

뉴스1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성공 데뷔를 인증하며, 여전히 탄탄한 몸매도 뽐냈다.

유리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HRS 성공적 데뷔"라며 "응원 소리도 예쁘더라 우리 소원이들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는 효연, 수영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유리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깔끔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는 지난 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싱글 타이틀곡 '스키비디'(Skibidi)와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러브'(Lowkey In Love)를 선보이며 지상파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효리수는 지난 8월 31일 데뷔 싱글 '스키비디'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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